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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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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11.07 04:31
정신차리시죠. 수술이 더 늘면 뭐합니까. 그 사람들 대부분이 서울의 메이저 병원으로 몰리고 지방의 중소대학병원은 흉부외과 교수가 기껏 chest tube나 박고 있는데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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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11.04 04:16
앞으로 매년 5%씩 5-10개 의대와 20% 의대생을 추방하지 않으면, 수의사 보조를 하게 되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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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11.04 04:15
스스로 칼을 대지 않으면, 노년이 비참하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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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당스 11.04 04:14
외과 3년후-- 흉부외과,성형외과,기타등등 하게해야, 병원의 전공의 부족도 메울수 있고, 전문의 수도 조절된다.다 망하기 전에 전문의 수 50% 이하로 줄여라 등신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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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수 11.04 04:12
이상한나라 , 전문의 가 더 많은 나라...그러면서 대부분, 비전문적 치료를 더하는 나라.이상한 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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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쇼 11.04 04:08
부족한 전문의가 매꿔야 할 자리를 , 값싼 전공의로 때울려는 수작을 20년간 한결과요.. 흉부외과 전공의는 우리나라에 10명이면 되오, 아직도 많소,,,전문의를 더 뽑아 일을 분담하쇼,,, 창피하지도 않소, 흉부외과 전문의로 응급실 및 내과 환자 기웃거리는 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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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1.03 04:53
회장이 현실파악못하는거 보니....아직도 한참 멀었구랴.....절대로 전문의 수 부족하지 도 않거니와 전문의따고도 취직할떼없어로컬 부원자,응급실장 으로 떠돕니다...취직자리만 있다면 나도 당장 흉부외과지원하겠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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