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을 쓸때 조금은 긍정적이고 개선의 내용으로 쓰는것도 사회속에서 함께 더불어가고 존경받는 일이 아닐른지요.타직종의 연봉을 가지고 마치 읽는 이로 하여금 그들보다 의사가 되단한데 그들은 너무 많이 받는다라는 식은 스스로 적을 만드는 일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아마도 일반적인 급여보다 현실성이 떨어지는 급여 수준인듯 하군요.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기사가 일반인이 판단하기에 너무 객관적이지 못한것 같군요. 병원장 연봉 1억원은 일반인이 보기엔 대단하다 하겠지만, 우리 사회의 일반기업 임원진 급여와 비교할때 꼭 그런건 아닙니다. 우리도 이제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맞는 시야와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