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7
8
2
3
9
8
2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내의
다른댓글보기
11.09 22:06
의사들의 입장과 산부인과 현실을 인정한 판결이라고 볼수있겠구만. 사망한 신생아의 명복을 빕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