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606186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내의 11.09 22:06
의사들의 입장과 산부인과 현실을 인정한 판결이라고 볼수있겠구만. 사망한 신생아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