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6334352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빨갱이실타 11.12 03:40
저 빨갱이 집단들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ㅇㅎ 11.12 03:42
허허허 말이 안도나오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과객 11.12 04:05
이기주의;자기들 임금부터 20년전부터 2%이내 인상률로 억제시켜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0알놈들아 11.12 05:03
의사가 공부하고노력하고 잠못자며 치료한 대가는 헐값이어야하고 너희들이 치료불만 으로 보상 받아야할돈은 선진국 수준이어야 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잔머리 11.12 06:45
민노총 수석부위원장..2007년도 임금인상요구율은 10%훨씬 상회타결은 4-5%대...그러나, 수가인상은 2%이상 인상 반대..이건 무얼 뜻하나?병원노조 내년 임금인상율 2%미만해달라는 말과 같은뜻이지..만약 안그렇다면 민노총 괴리논란에 빠진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공감 11.12 10:13
허허님 의견에 공감하는 봐가 큽니다. 완존히 잘못된 세상이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2 11.12 10:59
OECD 중에 우리 나라가 의료비는 최저고 국민건강은 최고라는 발표를얼마전에 보복부가 자랑스럽게 발표했습니다.한마디로 재주는 의사들이 넘고 자랑은 보복부가 하는 격이었죠.이런 낮은 수가체계에서 컨베이어벨트 진료를 안하면 적자를 면치 못하고,사람들은 진료 한 번 받는게 짜장면 값보다 싸니 안아픈 사람까지 다 몰려오고,그래서 미친듯이 하루에 100명도 넘게 보면 대충 본다고 뭐라하고.아니~~대체 뭘 어쩌란 말입니까~! 볼까요 보지 말까요?어차피 이래도 욕할꺼고 저래도 욕하실꺼 아닙니까? 허허~~우리나라 사람들이 의사들 욕하는 이유는 크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대충 본다, 불친절하다, 막상 큰 병 나서 치료받으려면 돈 많이 들어간다 등등...하지만 깨어있는 눈, 밝은 눈으로 다시 한 번 보십시오.그게 도대체 누구의 잘못인지.모든 근본원인은 낮은 수가이며그중에서도 가장 근본원인은 결국 돈...궁핍한 보험재정입니다.나라에서 보험금은 꼬박꼬박 걷어놓고 온갖 선심성 보장은 다 하면서필요없는 생색 다 내고 막상 필요한 상황에 대해선 보장이 없습니다.나라가 잘못한걸 의사와 국민들이 메꾸고 있는 꼴이란 말입니다.의사들은 낮은 수가 받으면서 메꿔주고 있고,국민들은 정말 보험이 커버해줘야 할 것들에 자기 돈을 꼴아박으며 메꿔주고 있습니다.그나마 의사들은 비보험이나 부대시설 운영 등으로 적자를 메꿀 수 있으므로,덤태기 쓰는건 결국 아프고 돈 없는 사람들 뿐이란 말입니다.대체 의사들을 그토록 싫어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저희는 15년 넘게 젊음 다 날리고 수련 끝나면 30대 중반이 되며,남들 하는거 거의 못하고 사람 살릴 공부만 했고, 학비 생활비 1억 넘게 날립니다.당신들이 이미 투쟁해서 보장받은 주당 근무시간 제한, 주5일제, 출산휴가이따위껀 포기한지 이미 오래입니다.전공의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1주일에 140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정말 생존에 필수적인 먹고 싸고 자는 시간 빼고 하루종일 일한단 말입니다.과거 미국에서 한 아이가 전공의의 실수로 사망한 일이 있었습니다.부모는 처음엔 화가 나서 그 전공의를 고소하려고 했으나,사정을 잘 알아봤더니 원인은 전공의의 과다한 노동시간 때문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그러자 그 부모는 감히 주정부를 상대로 전공의를 혹사시킨 책임을 묻는 재판을 겁니다.그 결과 주정부가 패소하고, 그래서 생긴게 전공의 주당 80시간 근무 룰입니다.이건 지금까지 미국내 모든 레지던트들에게 철통같이 보장되고 있으며,이를 어기면 병원의 수련병원 자격이 박탈당합니다.한국은 어떻습니까? 80시간 규율이 생기기 전 미국 전공의의 근무시간조차지금 한국 전공의들의 근무시간에 비하면 널널할 정도입니다.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원인을 잘 파악하고 두려움 없이 투쟁해 바른 결과를 쟁취해낸 한 부모와,핵심은 파악 못하고 여론몰이와 마녀사냥에만 몰두하는 수많은 단체들.대체 누가 더 현명하고 슬기로운 투쟁을 하는겁니까?개원의라고 편하고 등따숩게 사는줄 아십니까?역시 주5일제 따윈 없고, 9시부터 7시까지 하루에 100명도 넘게 진료 봅니다.환자 너무 많은덴 쉴 틈이 없어 힘들고, 환자 너무 없는덴 병원운영 때문에 더 힘듭니다.한국의사는 이 땅에서 가장 치열하고 미친듯이 일하는 노동자 중 하나입니다.일한만큼만 칼같이 대우해주는 미국에서 괜히 연봉 1위인 직업이 아니란 말입니다.제발 눈 먼 투쟁만 하지 마시고 깨어있는 투쟁, 현명한 투쟁을 하십시오.그렇지 않으면 평생 정부와 많이 가진 자들에게 끌려만 다닐 뿐입니다.당신들 모두 처음엔 어려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사는 사회를 만들려고 시작한 단체들일것 아닙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