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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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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22 14:43
의협이 요구한 인상률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그 해 전국 병원의 임금 인상률을 수가 인상률과 동일하게 합시다.그러면 군말 없겠죠.병원 수익 중에서 증가하는건 수가밖에 없는데임금 인상률은 당연히 수가 인상률과 동일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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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기리 11.22 07:10
현행 제도에서는 해마다 계속되는 어쩔 수 없는 문제지집행부만 탓하면 뭐라햐~ 닝기리 조또정부는 언제나 건보 재정절감만이 목적이지 의원, 병원이 어찌되든 무슨 상관이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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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2 11.22 16:06
이런 ㄴㅁ. 내년 건강보험료 또 6.4% 나 올린다던데.어찌된게 인풋은 밑빠진 독이고 아웃풋은 쥐꼬리만하냐.너무 차이나잖아? 보복부는 일을 어떻게 하는 곳인가?진찰비를 짜장면값 보다 싸게 하니까 안아픈 환자까지 몰려오고, 수가가 이따위니까 많이라도 봐야 수익이 나서 의사들도 꾸역꾸역 보고이런 컨베이어벨트 진료가 계속되면 악순환 뿐이다.어디선가 고리를 끊어야 하는데 앞이 보이질 않는다.차라리 사보험을 병행 도입해라.그럼 자기가 낸 돈 만큼의 혜택을 원하는 사람도 만족시키고낮은 수가에 허덕이는 의사도 만족시키고공보험은 지금보다 더욱더 가난한 사람 위주로 운영하면 되잖는가.이 나라 주의는 다함께 죽자는 주의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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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11.22 22:08
쓰벌 닝기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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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11.23 01:12
이제 의사들도 타 노동자들처럼 임금인상 수가인상으로 파업할 시대가 도래하고 있구나. 이런식의 비민주적인 수가협상이 향후 몇년 지속되는 것도 오히려 파업 명분을 쌓는데는 도움이 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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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11.23 01:55
이런 협상을 원천적으로 거부했어야 한다. 앞으로 바뀔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의사들은 해마다 이러한 굴욕적인 수가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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