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ㄴㅁ. 내년 건강보험료 또 6.4% 나 올린다던데.어찌된게 인풋은 밑빠진 독이고 아웃풋은 쥐꼬리만하냐.너무 차이나잖아? 보복부는 일을 어떻게 하는 곳인가?진찰비를 짜장면값 보다 싸게 하니까 안아픈 환자까지 몰려오고, 수가가 이따위니까 많이라도 봐야 수익이 나서 의사들도 꾸역꾸역 보고이런 컨베이어벨트 진료가 계속되면 악순환 뿐이다.어디선가 고리를 끊어야 하는데 앞이 보이질 않는다.차라리 사보험을 병행 도입해라.그럼 자기가 낸 돈 만큼의 혜택을 원하는 사람도 만족시키고낮은 수가에 허덕이는 의사도 만족시키고공보험은 지금보다 더욱더 가난한 사람 위주로 운영하면 되잖는가.이 나라 주의는 다함께 죽자는 주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