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혼자 잘난 사람은 없다. 주변의 도움은 절대적이랄 수 있다. 혼자만 잘 살겠다고 유형별로 찌저놓은 당사자 의협. 하지만 요양급여기관이 찢어져서 누구 하나 좋아진데는 없다. 뭉쳐서 파이를 키워야 하는데,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야 아는 의사들. 불쌍한 종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세상에 혼자 잘난 사람은 없다. 주변의 도움은 절대적이랄 수 있다. 혼자만 잘 살겠다고 유형별로 찌저놓은 당사자 의협. 하지만 요양급여기관이 찢어져서 누구 하나 좋아진데는 없다. 뭉쳐서 파이를 키워야 하는데,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야 아는 의사들. 불쌍한 종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