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 와서는 사망한 사람을 진료했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럴리가 없다고 했는데 그냥 확인서만 하나 띄어 주라는 겁니다. 보니까 부당 청구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환수하겠다는 것인데.. 알고 보니 뉴스에 나올 법한 내용이었습니다. 사망한 사람을 진료 했다고 한번 나올 것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일이 없다, 못 써준다고 했더니 얼굴이 나빠지더라고요. 그래도 내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했더니 태도가 달라지더니 사실은 그날 실종이 된 사람이라고 합니다. 공단 사람들이 설득을 하더라도 넘어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