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소리 듣고정말 많이 속상했습니다 간호조무사가 나쁘다는 것이아니라 환자의 생명을다루는 일은 적어도 3년 4년동안 배워야 환자옆에서 케어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근데 6개월동안 학원다녀서 임상실력을 몇년동안쌓는다고해도 환자의 생명과관련된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생명이달린문젠데 어떻게 그렇게 이후보가 말을 했는데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똑똑한 조무사분도 많으시다면 여기 적으신 분 말처럼 간호대를 가서 공부하면 느끼실거라고 생각듭니다.
미국에도 간호사/간호조무사가 있고, 주마다 다르긴 하지만 간호관련 직업이 대개 3~4종류 정도 되는데, 이들 모두 병원에선 간호사로 불립니다.(유럽도 간호사와 관련 유사 직종(간호조무사 등)이 있지만, 병원에선 간호사로 호칭) 그런데 유독 한국에선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부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좀 다른 예깁니다만 밑에분들 글을 보고 생각난 건데요. 일정규모 이상의 병원(일례로 종합/대학병원)에서 일정기간 근무한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될 수 있게 하는 과정이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이는 간호사가 의료기사가 되거나 간호사가 의사가 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니까요.)일반 자격/면허의 경우 기능사-기사-기능장 순인데, 각 자격/면허마다 응시자격이란게 있어, 기사의 경우 대졸자(1급)또는 초대졸(2급)만 응시할 수 있지만, 기능사 자격/면허 소자자로써 몇년이상 근무한 사람은 기사자격/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무식의 대명사인 군대조차도 시작부터 장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반병/하사관 출신에서 장교가 되는 길도 있습니다.밑의 분들 논리대로라면 아무리 유능하고 가능성이 있어도 병/하사관이 장교가 되려면, 다시 사관하교나 ROTC를 지원하고, 졸업해서 소위부터 해야겠군요. 물론 이런 방법이 나쁘진 않지만 효율적이진 아닐겁니다.
의대는 내신 1등급들이나 갈 수있는 과, 간호대는 2등급 못해도 3등급이 되어야 가는 과인데...왜냐면 환자의 생명이 그들의 손에 달렸기 때문인데 학원 조금 다녀 조무사시험 합격한 사람들을 간호사 되는 길을 연다면 이건 의료가 아니지. 조무사들이 힘을 합쳐 정치적 활동을 하는 건 좋은데 너무 오바하면 곤란하지요. 하지만 조무사들 중에서 정말 일잘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데...그런 사람은 다시 간호대를 가거나 의대를 가서 공부하면 좋은 길이 열릴겁니다. 도전하는 조무사가 되길...실력으로 말입니다.
미국에도 간호사/간호조무사가 있고, 주마다 다르긴 하지만 간호관련 직업이 대개 3~4종류 정도 되는데, 이들 모두 병원에선 간호사로 불립니다.(유럽도 간호사와 관련 유사 직종(간호조무사 등)이 있지만, 병원에선 간호사로 호칭) 그런데 유독 한국에선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부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좀 다른 예깁니다만 밑에분들 글을 보고 생각난 건데요. 일정규모 이상의 병원(일례로 종합/대학병원)에서 일정기간 근무한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될 수 있게 하는 과정이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이는 간호사가 의료기사가 되거나 간호사가 의사가 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니까요.)일반 자격/면허의 경우 기능사-기사-기능장 순인데, 각 자격/면허마다 응시자격이란게 있어, 기사의 경우 대졸자(1급)또는 초대졸(2급)만 응시할 수 있지만, 기능사 자격/면허 소자자로써 몇년이상 근무한 사람은 기사자격/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무식의 대명사인 군대조차도 시작부터 장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반병/하사관 출신에서 장교가 되는 길도 있습니다.밑의 분들 논리대로라면 아무리 유능하고 가능성이 있어도 병/하사관이 장교가 되려면, 다시 사관하교나 ROTC를 지원하고, 졸업해서 소위부터 해야겠군요. 물론 이런 방법이 나쁘진 않지만 효율적이진 아닐겁니다.
의대는 내신 1등급들이나 갈 수있는 과, 간호대는 2등급 못해도 3등급이 되어야 가는 과인데...왜냐면 환자의 생명이 그들의 손에 달렸기 때문인데 학원 조금 다녀 조무사시험 합격한 사람들을 간호사 되는 길을 연다면 이건 의료가 아니지. 조무사들이 힘을 합쳐 정치적 활동을 하는 건 좋은데 너무 오바하면 곤란하지요. 하지만 조무사들 중에서 정말 일잘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데...그런 사람은 다시 간호대를 가거나 의대를 가서 공부하면 좋은 길이 열릴겁니다. 도전하는 조무사가 되길...실력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