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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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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04 23:50
복지부 스스로 의료수가가 저수가임을 인정하고 있네요. 완전 대놓고는 얘기하네요. 선택진료를 폐지하고 의료수가를 정상화 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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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 12.05 00:11
병협 관계자 완전 똘아이 아니야 저런 논리로 대응하니 지 밥그릇도 못 찿아 먹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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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12.05 02:17
정권이 바뀌면 우찌 되는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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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12.05 07:53
병원에 가면 진료를 봐야할 의사들이 사실 다 선택진료다. 말이 선택진료이지 환자들의 선택권이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제도라는 것이 원래 병원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인데 국민들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수있도록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기실 병원들이 이러한 선택진료제도를 통해 저수가의 일정한 부분을 보충한다고 하지만 심한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훨씬 많은 만큼 병원들이나 의사들은 진지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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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12.06 05:06
사실,, 이 모두가 저수가 정책에따른 부작용입니다,,근본치료 합시다..수가 정상화...그것만이 모두가 공평해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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