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해됩니다..수술하는 과는 예민해집니다.....그래서 그럴수 있습니다(옳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런데.. 그 후에 어떤식으로 풀어주느냐...이것이 중요하겠지요...제가 안 겪어 봐서 모르지만... 우리 과장님은 수술할때는 지랄했지만,,뒤끝이 없고...그 후에 어떤식으로든 해결(?)해 줘서..지금도 찾아뵙고 합니다..물론 저는 지금은 칼 버렸습니다...이 나라에서 칼 들고 수술하는 것은 미친짓입니다..몸과 맘이 상합니다~
저는 이해됩니다..수술하는 과는 예민해집니다.....그래서 그럴수 있습니다(옳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런데.. 그 후에 어떤식으로 풀어주느냐...이것이 중요하겠지요...제가 안 겪어 봐서 모르지만... 우리 과장님은 수술할때는 지랄했지만,,뒤끝이 없고...그 후에 어떤식으로든 해결(?)해 줘서..지금도 찾아뵙고 합니다..물론 저는 지금은 칼 버렸습니다...이 나라에서 칼 들고 수술하는 것은 미친짓입니다..몸과 맘이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