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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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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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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4:18
저는 이해됩니다..수술하는 과는 예민해집니다.....그래서 그럴수 있습니다(옳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런데.. 그 후에 어떤식으로 풀어주느냐...이것이 중요하겠지요...제가 안 겪어 봐서 모르지만... 우리 과장님은 수술할때는 지랄했지만,,뒤끝이 없고...그 후에 어떤식으로든 해결(?)해 줘서..지금도 찾아뵙고 합니다..물론 저는 지금은 칼 버렸습니다...이 나라에서 칼 들고 수술하는 것은 미친짓입니다..몸과 맘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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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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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8:52
아마도 수술할때는 예민해져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당하는 사람들은 정말 기분 그렇겠다.겪어보지 않고는 모르겠지.하지만 송교수님 존경스럽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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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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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5:00
4년간 조낸 논문 잡일만 시키고 결정적인 프로시져는 못 배우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나는 4년간 월급 두배 주고 하라고 해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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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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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4:59
성질 열라 더럽다던데... 미래의 송명근이 될 줄 알고 착각해서 밑으로 들어가면 4년간 개 고생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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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5:00
4년간 조낸 논문 잡일만 시키고 결정적인 프로시져는 못 배우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나는 4년간 월급 두배 주고 하라고 해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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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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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4:59
성질 열라 더럽다던데... 미래의 송명근이 될 줄 알고 착각해서 밑으로 들어가면 4년간 개 고생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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