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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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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께 12.07 22:42
수술할 외과의사가 모자란것보다 어찌땠든 지방에 있는 외과들은 전공의들이 지원하지 않는게 현실 아닙니까. 그러다보면 그 과들 문닫아야 되는 현실이 우려되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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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12.07 18:13
전 지금 외과전공의하고있는 의사입니다...흉부외과 외과 산부인과 의사가 모자른다는데 이런 기사 볼때마다 열받네요...한해 배출되는 외과 전문의 100명이 넘고 배출되는 100명의 외과 전공의 펠로우 들어갈 때도 마땅치 않습니다...교수 뒤치닥거리는 전공의가 모자른거지 수술할 외과 의사 절대 모자른거 아닙니다....데일리메디나 다른 의사포털 사이트 이런 기사 그만 올리시고 제발 현실을 직시하는 기사나 올리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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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12.07 02:15
전공의를 '교육 대상자'가 아니라 '당직 땜빵 인력' 정도로나 생각하는 인식부터 좀 고치소. 그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한 적은 있소?지방으로 갈수록 '전공의=당직인력'이라는 인식은 더 심각하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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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12.07 01:59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없다. 그냥 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면 해결책을 찾을수 없을지도 모른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려고만 하면 집중과 정체현상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못하고 생사를 다퉈야 하는 상황이 터져날것이다. 윗분들이 국가 의료정책의 백년대계를 고민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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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7 00:29
그렇지 전문의 를 더고용하면 되지.....그저 부려먹을 생각이나하고 있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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