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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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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12.08 02:21
전북도의 마취과가 최근 1-2년사이 악화됐다고? ...교육이사가 뭘 제대로 알고 하는 말씀이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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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12.08 11:55
도중 하차율이 10%로면 마이너과로 인식되는 것에 비하면 크지는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는 하는데.. 그렇죠 성공적 수술뒤에는 성공적 마취가 전제돼야 하죠.. 마취과샘들 고생을 일반사람들은 잘모를꺼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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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12.08 14:56
솔직히 180명도 많은 거 같아요..아무리 경쟁 사회라고 하지만 전공의 후 전문의로서 진로가 불투명한데.. 만약 마취과 티오를 차츰 줄여서 전문의 수요 공급이 이루어지면 지원률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거의 220명 가까이 뽑던데 내과 다음으로 전문의 배출 수 제일 많은 듯...지원 안 한다고 탓하지 마시고 마통 자체에서 티오 좀 줄여서 경쟁력 좀 높여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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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답답 12.10 08:46
전문의 수급에 차질있죠=TO조절 실패, 전문의 과잉생산나무만 보고 대책없이 전공의 늘려 놓으니까 점점 비인기과로 이미지가 굳어가는 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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