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80명도 많은 거 같아요..아무리 경쟁 사회라고 하지만 전공의 후 전문의로서 진로가 불투명한데.. 만약 마취과 티오를 차츰 줄여서 전문의 수요 공급이 이루어지면 지원률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거의 220명 가까이 뽑던데 내과 다음으로 전문의 배출 수 제일 많은 듯...지원 안 한다고 탓하지 마시고 마통 자체에서 티오 좀 줄여서 경쟁력 좀 높여보세요
솔직히 180명도 많은 거 같아요..아무리 경쟁 사회라고 하지만 전공의 후 전문의로서 진로가 불투명한데.. 만약 마취과 티오를 차츰 줄여서 전문의 수요 공급이 이루어지면 지원률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거의 220명 가까이 뽑던데 내과 다음으로 전문의 배출 수 제일 많은 듯...지원 안 한다고 탓하지 마시고 마통 자체에서 티오 좀 줄여서 경쟁력 좀 높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