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병원이 싫으면 안 가면 그만이지. 왜 가서 지랄들인가. 의사넘들 죄다 도둑넘들이라면 병원 안 가고 한의원 가고 약국서 일반약만 사먹으면 그만 아닌가. 공자 미장원 가서는 10만원도 아깝지 않은 것들이 병원에서 1~2만원 가지고 지롤떠는 거 보면 죽여버리고 싶다. 미친 개백성들
우리끼리 떠들어 봐야 말짱 헛이다의사들이 아무리 정직하게 진료한다고 한더라도정부에서 의사들을 비도덕적이고 상업적인 집단으로계속 매도하는 한 의사와 국민간의 거리감이 멀어질 수 밖에 없다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가진 자 아니면 안 가진 자로 나누는 이원론적 사회아닌가. 결국 의사 국민 모두 피해자다
방송에서 떠들어 대는 부당청구의 개념이지. 심평녀들의 말도안되는 심사기준땜에 아무리 Text대로 진료해도 다 부당청구가 된다. 만일 심평원 지침대로 해서 환자가 잘못되면 법원에서는 이제 그땐 왜 의사가 소진진료 안했냐고 판사가 의사탓이란다. 결국 교과서대로 진료하고 의사가 다 뒤집어 쓰란 얘기다. 학회에서 발이 불이나도록 심평원 찾아가서 심사기준 개선해달라고 건의해도 쇠귀에 경읽기다. 의사가 만만하게 보여서 계속 의사까대는거 같은데 이거 의사들 아무리 조져도 어쩔 수 없다. 진짜 좋은 진료 받고 싶으면 환자가 심사기준 개선해 달라고 건의해라. 부탁이다.
이런걸 참고 있는 의사 우리들도 한심하다...니네는 어디서 땅파서 개원하니??정부에서 병원 개원하라고 돈주디??이렇게 된거 다 우리가 병신같이 계속 참고있으니까 그런거지 니네 의사들 중에 환자에게 사기치는 의사들 몇이나 되니??이 x같은 사회가 이러게 만들어 노고 있는거지...이런 기사 볼때마다 그냥 병원 때려치우고 삼겹살 집이나 하는게 더 속편하다는 생각든다...
그렇게 병원이 싫으면 안 가면 그만이지. 왜 가서 지랄들인가. 의사넘들 죄다 도둑넘들이라면 병원 안 가고 한의원 가고 약국서 일반약만 사먹으면 그만 아닌가. 공자 미장원 가서는 10만원도 아깝지 않은 것들이 병원에서 1~2만원 가지고 지롤떠는 거 보면 죽여버리고 싶다. 미친 개백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