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1813912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불쌍성모 12.17 07:00
들은바로는 성모병원은 혈액암환자들 때문에 전체 환자의 30%정도가 의료보호 라던데.자선병원도 아니고.... 아마 혈액암환자 치료해도 병원 경영에 아무 도움도 안딜겁니다. 환우회가 주장하는대로 불법적인 행태가 만연하는 그런 병원에 지금도 왜 입원들은 하고 있는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자 12.17 12:46
병원만 믿었다가 나중에 받은 진료비가 처음과 달랐을 환자나 보호자들의 배신감도 한번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랫분들은 너무나도 병원들, 자신들 입장만 생각하는것 같네요 안타까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자님에답변 12.20 01:53
그렇게 된 본질적인 원인을 생각해봐야 되는거 아니냐.. 그 얘깁니다..병원만 믿었는데.. 병원이 환자를 속이고 진료비를 받았다..그런 배신감에 대해 생각해봐야 되지 않느냐.. 뭐 그런 말씀인거 같은데요..병원이 환자를 속였는지 안 속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병원과 심사평가원, 보험공단과의 내막을 모르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이런 단편적인 기사내용, 생각들을 보고 병원은 저렇게 환자를 속이고 받지 말아야 할 돈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는다는게 답답한 현실인 겁니다..아래분도 말씀하셨지만.. 병원은 진퇴양난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