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무슨 죄인입니까? 돈 더 벌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는것 같습니까?병원에 근무하는 수많은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나라에서는 물가상승율에도 못 미치는 수가 인상 해놓고..의료적으로 필요한 행위에 대해서는 인정기준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진료비를 주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과잉진료라는 이유로 말입니다..환자 입장에선 그런 이유로 진료 못해준다고 하면.. 병원이 돈에 눈이 멀었다고 하겠죠? 병원은 진퇴양난입니다.. 임의비급여요? 그거 심평원에 청구해서 받던, 환자에게 부담시키던..병원입장에선 받는 돈 똑같습니다.. 특히 약값은 구매 금액이랑 환자에게 받는 금액이랑 똑같아서 병원에 남는거 한푼도 없습니다.. 굳이 환자에게 임의비급여라는걸 왜 받겠습니까? 답답들 하십니다..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한 모습은 벌써 잊으셨죠? 단지 나한테 받지 말아야 할 돈을 받았다는 그 분노로만 가득차들 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