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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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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12.19 00:38
부끄럽다 기사 치워라. 정치가의 선거공약을 그대로 믿는것은 불쌍하다.아무리 달콤한 사탕을 준다고 해도 웃물이 아래로 흐르는 대도를 그러칠수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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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12.19 00:42
정말 웃기네요.사기꾼을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밀다니.기득권 집단이기주의의 전형입니다.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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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12.19 01:32
의사들 스스로 본연의 역할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면 모든 것은 이뤄지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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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12.19 02:08
이러니까 의사분들이 욕 얻어먹는거 아닐까요?참 의사분들 부끄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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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19 02:25
의사가 의사의 본연의 일만 할수있는 시대를 갈망한다.우린 정치가가 아니다.의사가 정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전문직업인으로서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면 되는 시대를 갈망한다.생명은 어떤 것에 의해서도 간섭받아서는 안되는 귀중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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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19 03:10
모든것이 한사람의 대통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큰문제요.대통한사람이 이나라을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만 하네.... 그리고 그양반이 당신들을 위해서 목숨건다든가?정말웃기고 있네... 왜 한사람때문에 의료자체가 뒤바뀔것이라고 생각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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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2.19 03:12
찌찔이 들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여... ㅎ ㅎ ㅎ ㅎ 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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