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 어느정도 먹어야 스테로이드양 작용을 하는 것인지 혹시 아시나요?스테로이드 과연 한의사가 많이 쓰는 것인가요?더 좋은 진료를 위해 노력해야할 직능의 사람이라면 남이 어떻게 하는 것이 잘못인지의 지적보다는 지금 내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었인지에 더 관심을 갖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한방사도 CT, MRI걸어놓으면 양의사와 비슷한 설명합니다. 중풍환자의 예후를 예상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한방의료보다는 양방의료가 더 필요한 환자의 경우에는 환자를 위해 컨설트 합니다.X-ray는 골절을 주로 보고 보기 힘든 경우에는 방사선과 전문의에게 의뢰합니다. 한방사 더 좋은 한방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여기에서 욕하시는 분 맞는 말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욕하는 상황은 진단기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 양방선생님들의 잘못도 있습니다. 한방이 정말 필요없는 학문이라면 검증해서 없애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검증이 필요합니다. 인체실험이냐고 욕하시는 분 있습니다. 하지만 인체실험은 이미 몇천년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그 경험은 상당부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말 필요없는 학문이라면 검증하고 필요없음을 인정하고 사라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한방사가 CT나 MRI 사진 걸어 놓고 환자에게 어떻게 설명하는지 기자가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몰래카메라로 취재 할 수 있다. 기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리 잡아서 방송에 한번 때리고, 한방의 엉터리 행각을 한번만 내보내면 된다. 초음파 보면서 기가 어쩌고 저쩌고,,,모 지방 MBC에서 최근에, 소위 그 지역 침구사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특집극까지 만들어 방송한 적이 있다.그사람이 TV에 나와서 하는 말이, 풍으로 쓰러지면 일단 병원으로 옮기기 전에 열손가락을 바늘로 따라고 했다. 그런데 얼마전 TV건강 프로에서는, 뇌졸중 의심환자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자가조치중 손가락을 바늘로 찌르는 것이라고 주의를 줬다. 둘중 하나는 틀린 것 아닌가. 그 두 방송장면을 동시에 보여 주고, 소위 동양의학이라는 것의 엉터리 허구가 얼마나 사람을 잡고 있는지 밝혀야 한다. 한국의 의사놈들, 그런 것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개몽하지 않으면서, 보험료가 어쩌고 숫가가 어쩌고 하고 자빠져 있으니까, 이런 꼴 당하는 거다. 특히 의대교수들 반성해라. 폼만 잡지 말고 이런거 파해쳐서 목소리 좀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