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 줄어드는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여자의사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공보의 자원 줄어드는게 눈 앞에 뻔하고 이들이 담당했고 몸으로 때웠던 도서직역 및 저소득 농어촌 지역의 의료는 지금도 힘든 상황에서 뻔하다. 정부가 정말로 큰 위기의식을 갖고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의사가 넘쳐나 무의촌이란 말이 어색할정도로 한 면단위에 두세개의 개원의 가 있는 세상에 국가파견 공중보건의 까지 배치하는건 인력 낭비다!!그런 고급인력을 법이나 형식에 얽매이지말고 해외에 병원지어 3년씩 파견하여 나랏 돈도벌고국위선양도하고..아프리카나 아시아에 그런곳 많다!!
지금 의사가 넘쳐나 무의촌이란 말이 어색할정도로 한 면단위에 두세개의 개원의 가 있는 세상에 국가파견 공중보건의 까지 배치하는건 인력 낭비다!!그런 고급인력을 법이나 형식에 얽매이지말고 해외에 병원지어 3년씩 파견하여 나랏 돈도벌고국위선양도하고..아프리카나 아시아에 그런곳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