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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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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04.26 13:52
자서전읽었어요 진짜 대단하신 분,,, 처음 작은 산부인과하실때도 섬으로 무료진료도 다니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무료로 진료해주고 .. 인재양성에도 힘쓰시는 분.. 여자로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짝짝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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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12.28 01:16
슈바이쩌도 원시적이고 무질서한 원주민들을 매로 때려가며 교육시키고 질서잡으며 치료했습니다.바보들은 매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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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2.27 22:52
"유년시절부터 학업에 비상한 재주를 보였지만...미국의 선진화 된 의료환경을 접하면서 열악하기 그지없는 한국의 의료가 맘에 걸쳐 도저히 미국에 남을 수 없었다고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술을 베풀기 위해 선진의료를 배우는 데 게을러서는 안되겠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라고....병원이 안되더라도 이들에게 의술을 베풀 수 있으면 만족한다는 생각으로 개원을"이게 머냐...나중에 이길녀 위인전이 나오면 이런 내용이겠구나...적어도 신문기사라면 이렇게 쓰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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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12.27 21:41
그가 이뤄논 업적을 봅시다. 비록 의견이 다를수있고 방법상 견해가 다를수있다지만 존경할 부분이 많다는 것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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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27 15:00
정말대단한 사람인건 분명하지만.. 존경할만한 사람은 아닌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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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12.27 08:26
길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이길녀 욕 엄청하던데요.. 길병원은 이름만 대학병원이고 실상 돈밖에 모른다고요. 밑에 의사들이 엄청 힘든가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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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의 12.27 07:11
정말로 대단하신 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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