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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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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01.07 14:08
이대 교수님 사고치셨네..도망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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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1.07 00:51
도망이 뭡니까? 도망이..교수 맞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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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01.02 22:27
의사들 다룬 이야기가 나오는 프로를 티브에서 보니까 어느 여자 전공의가 그러더군,, 나에게 연애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잠을 더 자고 싶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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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만세 01.02 19:04
도망간다는 표현은 전공의를 꼭 지들 노예로만 생각해서 나온 말들이다.월급 100만원에 마음껏 부려먹을 수 있는 노예가 자꾸 줄어드니 도망간다는 표현이 나올 수 밖에... 안타까운 현실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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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님 01.02 11:30
근무 환경이 열악하여 사직한 사람을 환자에게 책임감이 부족한 의사로 만드는 기사라고 보여지는데요. 저사람들이 사직한 이유는 환자보단 병원책임이 크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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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후배의 01.02 06:56
그 시기를 잘 넘겨도 별로 앞길이 창창하지 않다는 게 문제임. 혹시 그대는 아직 병원 구경도 못 해본 의대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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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01.02 03:52
전공의 생활이 정말로 힘들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잘모를것이다. 그 시기만 잘 넘기만 앞길이 창창할텐데도 도망을 가는 심정을 어떠할지 선배들은 이해해줘야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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