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1853580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개백성의나라 01.08 00:12
밑에 초딩들아, 병원에서 진료비 할인받는 인간들의 대다수가 간호사들, 조무사들, 병원 행정직 직원들이란 거나 알고 지껄이시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억울 01.07 06:51
국립병원은 공무원이 아닙니다. 혈세로 감면안하는데요.. 법인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때려쳐라 01.04 08:00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인간들은 어쩔수없지. 병원에서 월급받아 가족 건사시키는 사람이 수백명에서 많으면 수천명이 있는데 그들이 다 의사인지 아나보지. 병원에는 의사 말고도 간호사부터 의료기사에 하물며 경비를 서는 사람까지 직종이 어마어마하게 많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사 01.04 07:54
별 그지 같은 넘을 다보겠네,, 의사 친인척이 아니라 병원 직원 친인척이네.. 이런게 병원 노조 넘들이 단체협상때 요구해서 생긴거라네.. 물 모르면 국으로 가만히 있어야 무식이 탄로 나지 않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1.04 07:00
국민의 혈세로 으사넘들 친인척을 치료한다고...... 미틴넘들이 썩을넘의 나라... 국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곳에서 가족들의 치료비와 병원비를 삭감해준다고??????이런넘들은 종로한가운데에서 개패듯이 패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청렴위 01.04 06:21
청렴위원은 앞으로 가족들을 돌보지 말고 중생을 떠나서 살기를 바란다.그래야 사심없이 청렴해질수 있으니까..그리고 절대 아는 사람에게 진료받지 말고 모르는 의사에게 진료받기를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청렴위 01.04 06:21
청렴위원은 앞으로 가족들을 돌보지 말고 중생을 떠나서 살기를 바란다.그래야 사심없이 청렴해질수 있으니까..그리고 절대 아는 사람에게 진료받지 말고 모르는 의사에게 진료받기를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