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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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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마 한약 01.07 01:39
수술전에 한약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간수치가 오르지 않더라도 수술위해 입원한 환자가 한약을 먹는다면 그건 먹지 말아야 당연하다. 양악도 혈압약을 제외하고 모두 먹지 않으며, 꼭 필요한 당뇨약도 주사제로 주면서 수술전 조절을 하는 마당에 성분도 모르는 한약을 수술전에 먹는 것이 가당키나 한소린가? 한의사들 자신은 수술받으러 오기전 자신이 지은 보약을 먹고 오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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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회에 01.07 02:13
한의사회와 의사회에서 협조하여 어떤 한약이 간수치를 올리는지, 실제로 간에는 얼마나 유해한지를 명백히 밝히는 연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약 먹고 간수치 올라간 경우 많이 봤고 많은 경우는 약 끊으면 좋아졌지만 나빠진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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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01.07 02:15
감정이 아닌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이 사안을 풀어주시면 한약을 복용하는 많은 국민들한테 도움이 되겠조ㅛ.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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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1.08 08:00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무당을 무당이라 부르지 못하고 풀뿌리 독약을 독약이라 부르지 못하는 나라... 이 나라의 꼴이 조선 시대와 다를 바 없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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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될수 01.10 15:04
독이 될수 있기에. 전문인에게 맡기는 겁니다. 독이될수 있기에 연구하는거구요. 양방약이든 한방약이든 잘못쓰면 독이고 잘쓰면 약이죠.. 그래서 한의사가 필요한거고. 한의학교육이 지금보다는 더 정상화되어야 하는거구요. 연구도 더 되어야 하는것이죠. 간독성에대한 연구는 의사선생님들이 생각하시는것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왠만한 한의사들은 어떤 약제가 특별히 문제가 되는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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