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이 될수 있기에. 전문인에게 맡기는 겁니다. 독이될수 있기에 연구하는거구요. 양방약이든 한방약이든 잘못쓰면 독이고 잘쓰면 약이죠.. 그래서 한의사가 필요한거고. 한의학교육이 지금보다는 더 정상화되어야 하는거구요. 연구도 더 되어야 하는것이죠. 간독성에대한 연구는 의사선생님들이 생각하시는것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왠만한 한의사들은 어떤 약제가 특별히 문제가 되는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수술전에 한약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간수치가 오르지 않더라도 수술위해 입원한 환자가 한약을 먹는다면 그건 먹지 말아야 당연하다. 양악도 혈압약을 제외하고 모두 먹지 않으며, 꼭 필요한 당뇨약도 주사제로 주면서 수술전 조절을 하는 마당에 성분도 모르는 한약을 수술전에 먹는 것이 가당키나 한소린가? 한의사들 자신은 수술받으러 오기전 자신이 지은 보약을 먹고 오는가??
아래 goodheart님 글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 한 글 올립니다. 사이비 약물로 인해 간수치 올라간다는 말은 맞지만 꼭 그것만은 아닙니다. 한의사가 지어준 한약도 그럴 수 잇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약물도 그럴 수 있죠. 대표적인 약이 무좀약이고 진통젭니다. 문제는 그 성분이나 부작용을 알고 있는 약과 달리 한약은 그 성분이 뭔지 왜 그렇게 되는 지 그런 정보 자체가 없다는겁니다. 한마디로 며느리도 모르니 큰일이지요. 한의사가 짓든 사이비가 짓든 그 자체가 독이 될 수 잇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