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회사의 관례적인 횡포가 얼마나 심한지 정말 모른다멍청이의 글에 100%공감이다. 무조건 안받았다고 하면서 다시 보내야하고1년이 아니라 3년치도 못받고 있다. 자동차심의회도 못믿겠다심의회 올린 건 중에서 한번도 병원측의 의사입장을 들어준 적이 없다왠지 그나물에 그밥이란 생각에서 자동차보험의 조정액에 대해 다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동의해줄 수 밖에 없다. 특히 자동차심의회 올라가면 수수료가 더 비싸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데...심의회는 있으나 마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