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2443848

댓글 2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ㅇㅇ 07.21 13:02
무면허 단속을 안하니까 임상병리사가 초음파를 해대지..임병과도 방사선사 면허 따고 하세요..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캔디 07.18 00:51
초음파는 비전리방사선이며,방사선을 전공해야 할수있습니다.생리학적검사라하여 임상병리사가 한다는것은 억지이론밖에 될수 없죠초음파라는 전공과목도 없으면서 어떻게 임상에서 짧은 지식으로검사를 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군요 의료기사도 수술 잘배우면 쌍꺼풀수술,맹장수술은 일도 아닙니다. ㅎ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 07.17 12:23
올소이다 참으로 맞는 애기로소이다 어쩌면 실무에 계신 분의 현실적인 얘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들 나름대로 업무의 정당성을 얘기하고 있지만 간호사들의 문제는 빼놓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간호사들 좋은 일 시키면 안되죠 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echo 07.17 12:05
우리가 이렇게 밥그룻가지고 싸울때 의사들은 간호사들을 선택한다는 것만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싸움에 박수를 보내고 있을지 모릅니다.만약 누구의 영역이라고 결론이 나왔다고 합시다 그럼 간호사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왜 그들은 아니라고 하지 않는 겁니까 실제 대다수 병원 특히 아산의 경우는 100%간호사뿐입니다 주사를 핑계로, 응급상황을 핑계로 간호사를 뽑고 있는게 이게 현실입니다 우리가 정작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가 아닙니다.서로의 영역이라 싸우기보다는 차라리 간호사는 불법이다! 의료기사의 일이다 !우리끼리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봅니다. 임병&방사선과가 합치면 충분히 해 낼 수 있겠죠간호사들이 얼마나 그들의 영역을 넓혀가며 병원에서 영향력을 조직적으로 펼치고 있는지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제발 우리끼리는 싸우지 맙시다 누구좋으라고 이러는 겁니까? 간호사들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만만한 서로에게 이러면 너무 부끄럽지 않습니까 간호사들을 모두 불법이라고 끌어내릴 자신 있으면 계속하시고 자신없으면 어떻게든 서로 힘을 합칠 방법이나 간구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기사 07.16 03:58
임상병리사 VS 방사선사....,^^정말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이런 밥그릇 싸움을 보면서 의사들이나 간호사는 무슨 생각을할까요?초음파의 취급과 기능검사의 융, 복합 검사인것 같은데....,누가 판단능 할 수 있을까요?실제적으로 초음파검사를 운영하는 의사학회에서 명확한 답을 주는건 어떤지모르겠습니다.궁금한 점이 있는데...., 혹시 물리치료사들의 초음파 치료기도 방사선사가 해야 되는 영역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강방사 07.15 13:54
초음파는 일종의 소리 방사선입니다.초음파를 이용한 검사는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와 동일한것입니다.임상병리사 선생님들께서 심장 초음파를 임상병리 영역이라고 하시는데그럼 심장초음파를 제외한 일반 초음파의 경우는 영상의학의 영역으로많은 방사선사 선생님들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초음파와 심장 초음파의 차이는 단지 부위의 차이이고 더나아가 검사법의 차이는 심장의 움직임의 이상을 파악하기 위해node를 붙이고 검사하여 심장의 소리와 심전도를 분석하고 진단을 하는것이틀리다고 할수 있습니다. ARDCS를 따면 cardiac sonographer로 인정을 받을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반초음파 영역에서도 RDMS가 있습니다. 초음파라는 교과과목이 방사선과 교육과정중 명확히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심상병리학과가 있는 학교들의 교과과정을 살펴봐도 초음파가 명시되어 있는 독립적인 과목이 없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초음파의 원리와 영상대한 정확한 학과 과정이 없는 거라 볼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이 심장초음파를 하실수 있는건 현재 초음파 진단의 대다수는 실질적으로 영상의학과의 선생님들이 검사를 하고 진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방사선사 선생님들은 초음파 분야에선 메이저 보다는 마이너의 위치에 설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은 먼저 초음파에 앞서 심장에 관련된 여러가지 검사인 심전도나 운동부하 검사 등의 검사를 실질적으로 하고 있으십니다. 그러다 보니 심전도와 가까워지실수 밖에 없습니다. 심전도 검사나 운동부하 검사는 일반적으로 심장내과에 소속되어 있고 심장초음파도 심장내과의 소속입니다. 그리고 의료인력의 공급이 어느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의료인력의 부족현상으로 인해 심장초음파를 위한 검사인력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로써 심장내과에 좀더 가까우신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이 잡기 시작하신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돠었습니다. 물론진단적인 부분에 생리학이나 해부학적인 지식이 선행 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임상병리과나 방사선과에서도 충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방사선과는 이보다 초음파의 영상원리에 대해 정규적인 교과 과정이 있기 때문에 방사선과 초음파에는 더 알맞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밑에 글에보시면 보수교육을 임상병리사 선생님께서 하신다고 하시는데여 그건 단지 임상에서 하시기 때문에 하시는거지 임상병리검사중 RI검사에 대한것은 RI를 취득한 방사선사가 가서 보수교육을 할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미국의 경우 심혈관에 대한 전문적인 CVT교육과정이 있는데 이또한 방사선사가 교육수료하고 방사선사가 심혈관에 대한 초음파나 인터벤션까지 직접 검사하고 시술 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심장초음파를 많은 숫자의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다는 거지 반드시 임상병리사 선생님이 하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또한 관행이 나은 현상이 아닐까라고 생각 되는데요 관행보다는 환자를 더 좋은 방향에서 검사하고 더나은 의료 발전을 이룰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강방사 07.15 13:54
초음파는 일종의 소리 방사선입니다.초음파를 이용한 검사는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와 동일한것입니다.임상병리사 선생님들께서 심장 초음파를 임상병리 영역이라고 하시는데그럼 심장초음파를 제외한 일반 초음파의 경우는 영상의학의 영역으로많은 방사선사 선생님들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초음파와 심장 초음파의 차이는 단지 부위의 차이이고 더나아가 검사법의 차이는 심장의 움직임의 이상을 파악하기 위해node를 붙이고 검사하여 심장의 소리와 심전도를 분석하고 진단을 하는것이틀리다고 할수 있습니다. ARDCS를 따면 cardiac sonographer로 인정을 받을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반초음파 영역에서도 RDMS가 있습니다. 초음파라는 교과과목이 방사선과 교육과정중 명확히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심상병리학과가 있는 학교들의 교과과정을 살펴봐도 초음파가 명시되어 있는 독립적인 과목이 없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초음파의 원리와 영상대한 정확한 학과 과정이 없는 거라 볼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이 심장초음파를 하실수 있는건 현재 초음파 진단의 대다수는 실질적으로 영상의학과의 선생님들이 검사를 하고 진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방사선사 선생님들은 초음파 분야에선 메이저 보다는 마이너의 위치에 설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은 먼저 초음파에 앞서 심장에 관련된 여러가지 검사인 심전도나 운동부하 검사 등의 검사를 실질적으로 하고 있으십니다. 그러다 보니 심전도와 가까워지실수 밖에 없습니다. 심전도 검사나 운동부하 검사는 일반적으로 심장내과에 소속되어 있고 심장초음파도 심장내과의 소속입니다. 그리고 의료인력의 공급이 어느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의료인력의 부족현상으로 인해 심장초음파를 위한 검사인력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로써 심장내과에 좀더 가까우신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이 잡기 시작하신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돠었습니다. 물론진단적인 부분에 생리학이나 해부학적인 지식이 선행 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임상병리과나 방사선과에서도 충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방사선과는 이보다 초음파의 영상원리에 대해 정규적인 교과 과정이 있기 때문에 방사선과 초음파에는 더 알맞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밑에 글에보시면 보수교육을 임상병리사 선생님께서 하신다고 하시는데여 그건 단지 임상에서 하시기 때문에 하시는거지 임상병리검사중 RI검사에 대한것은 RI를 취득한 방사선사가 가서 보수교육을 할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미국의 경우 심혈관에 대한 전문적인 CVT교육과정이 있는데 이또한 방사선사가 교육수료하고 방사선사가 심혈관에 대한 초음파나 인터벤션까지 직접 검사하고 시술 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심장초음파를 많은 숫자의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다는 거지 반드시 임상병리사 선생님이 하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또한 관행이 나은 현상이 아닐까라고 생각 되는데요 관행보다는 환자를 더 좋은 방향에서 검사하고 더나은 의료 발전을 이룰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