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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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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01.12 02:25
뉴하트 자체가 봉달희와 하얀 거탑 중간 설정인 것 같다. 무슨 말이냐하면 개그 프로와 드라마의 중간이란 말이다. 일년차가 환자 휠체어 끌면서 농담 따먹기하는 시간이 어디 있으며 과장한테 꼬박꼬박 대드는 것도 전혀 사실 무근이다. 뉴하트 자체는 의학 드라마가 아니라 의학 시트콤이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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