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의 원재료을 과학으로 풀면 양전기에 해당됨으로 사(산화)하는 곳에 잘듣게된다.그렇다면 보(환원)할 때는 어떤 자재를 이용할 것인가만 연구하면 한의학에서의 침은 날개를 달게된다. 또한 통증이란 통증 부위에 음전기가 상실 된 것으로 양방으로 말하면 시냅스에 어떤 자극이 가해지면 순간적으로 활동전기가 일어나고 음전기를 상실하면서 통각 유발 물질인 아세틸 콜린을 분비하게된다. 아세틸 콜린은 결국 콜린과 아세트산으로 분해되어 통증 작용을 잃게한다. 그렇다면 침이 관여하는 cell membrane은 결국 나트륨 이온 펌프에 의해 세포막 내외의 이온 농도차를 조절해주는 역할이 되어야 할 것이나 그 침 재료로는 양전기의 이온만을 delivery 시킬 수 있으므로 사(산화)하는 곳에만 적용 되게 된다. 다음 이야기는 다른 기회에...
일단 이런 방식으로라도 한방이 의미가 있다면 공론화되는 데 찬성.침의 효험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입증이 되고 있으니 그것가지고 왈가왈부하지는 맙시다. 다만 온갖 보약이다 하면서 비보험사이비 진료행위는 근절되기를...의미있는 의료행위에 대해서만 evidence쌓아가시기 바라고, 몇 십 년 걸리겠지만 온갖 비방이다 하는 의미없는 의료행위(?)는 사장되기만 바랄뿐..국민 전체의 건강과 cost effectiveness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