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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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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방의 01.11 03:50
이 싸움 절대 말리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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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 01.11 04:31
무대응하라 대응하면 진창이 되느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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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11 05:20
물론 현대의학의 약물도 간독성 뿐만 아니라 다른 부작용도 많지. 그것을 수많은 테스트 과정에서 최대한 입증하고, 공개하고, feedback 할 수 있는 것이 현대의학이고한방은 솔직히 '한약은 무조건 안전하다. 생약은 부작용이 없다'라는 식의 전혀 근거 없는 사기에 가까운 세뇌로 무지한 국민들을 호도한 측면이 없는지 반성해보길. 약국에서 소화제 한갑을 사도, 설명서에 부작용, 주의사항들이 상세히 적혀 있는데 무슨 숨기는게 있다는 말인지. 부작용이 없는 것 처럼, 의사들이라면 적지 않은 수가 경험해봤을 문제에 대해, 전혀 그런 거 없다는 식의 주장은 이제 더 이상 통 하지 않을 것이고, 또 통하지 않아야 한다.의사들 진료비야 보험으로 돈만원이면 뒤집어 쓰지만, 한방은 보약, 한약 팔아야 수입이 크잖아. 중국 수입산 한약재 원가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시골 노인들에게 보약이랍시고 마치 불로장생할 것 처럼 한달분 삼사십만원씩 받고 약 팔아 먹는 다는거... 그것의 효능,부작용을 검증하고 스크린 하고 감시할 만한 기구나, 시민단체, 국민 수준이 안된다는 거...유럽처럼 생약제를 소포장해서 효능이나 주의점을 상세히 명시하고 마트에서 누구나 골라 사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본 같은 시스템도 아니고, 차라리 동양의학의 오리진이라 할 수 있는 중국에서도 현대의학의 허브육성을 위해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고, 중의학의 이름하에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글쎄 우리나라가 언제나 선진국이 될련지. 세상에 밥그릇 싸움, 명분 싸움 아닌게 없지. 그러나, 적어도 의학이라는 과학자의 입장에서 볼 때, 이제 국민 의식 수준이 좀 변해야 할 것이다. 지금도 뇌졸중으로 쓰러지면 손가락 따라는 한의사가 있다데. 그런데 얼마전 KBS(?) 넘버원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절대 그거 하면 안된다고 나오데. 이게 후진적인 한국의 의료현장의 단면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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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의사 01.11 09:15
아래 의사분께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박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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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01.11 11:44
한약이 간독성이 있고 위험하고. 그러니까. 한의사가 처방하는 겁니다. 한의사가 전문가로서 간독성을 일으키는 한약에 대해 이미 교육이 되어있습니다. 예전한의사들까지는 모르지만 요즘은 가르키고 연구가 되어있습니다. 양약도 간독성일으키는거 연구되어있고 양의사가 처방할때 생각해서 처방합니다. 그게 답니다. 위험하니까. 전문가가 있는겁니다. 한약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은 한의사에게 지어먹을때. 위험성이 적다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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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토하네 01.11 13:02
간독성이 있다고 이제서야 실토하네.. 한방에서 천연 물질이라고 부작용 없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고 수천년 내려오는 물질이라도 위험성이 발견되면 퇴출되야 하는것이라오.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수구 꼴통이나 다를 바 없다오. 한방은 수구꼴통 학문인가 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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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 01.11 13:18
그렇게 삐딱하게만 보니까 으사들이 욕먹는거야.. 지들만 잘난줄알고 허구헌날 독선에 빠져서.. 궁민을 위한다고.. 그러면서 똑같은 약 매일먹는데 매일 병원에 오라고 하나.. 처방 1주일치 내주면 될 것을..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는 것이고 그러한 부작용을 줄여 나가는 것이 의학이나 한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의 몫이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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