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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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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런 의사 01.14 01:53
세상에는 정말 존경스런 의사들도 많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의사들 문제있는 분들도 있죠. 약간의 출혈만 있어도 자궁 적출술 권하고 수술후 평생 호르몬제 먹이는 분"심장이 두근거리는 환자가 수술을 받았는데 병명도 안가르쳐주더라. 나와 비슷한 증상의 사람들도 대부분 수술하고 혈관은 막힌 것은 아니고, 평생 약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봉합술을 시행-> 서울의 모 병원 실제 사례이쁜이 수술 해 주고 뇨실금 수술로 청구하여 보험금 타내기요추 추간판 탈출증 수술을 의사가 해야 된다고 해서 세 번이나 받았다는 사람비염 수술을 두 번이나 받고도 계속 힘들어 하는 사람"수술하면 무조건 좋아진다고 했는데..." 위내시경 환자를 마취제 주사후 성폭행한 의사. -> 이건 의대 이수 과목중 어디에 있는 것인가요? 혹시 어느 대학교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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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1.14 01:12
우째 이렇게 대처하는 방법이 초딩스러울꼬...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거나 반박하는 것이 먼저일텐데, 그보다는 '니놈들도 똑같지 않냐?'라고 설치는 꼴이라니...쯧쯧...한방사들은 어딜 가나 멍청한 티를 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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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01.13 14:48
이거 완전 대박인데..다발성 경화증과 뇌경색을 구별못해서 초기치료 잘못해 환자 눈멀게 한거...하기야 무당이 다발성경화증이 뭔지는 알겟나..무조건 다 풍이지 ..이건 살인이나 다름없다....정말 무식한 고학력의 살인자를 양산하는게 한의과 대학이다...진짜 넘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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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2 01.13 09:49
장문의 논리적인 글에 동감입니다 그리고 공감합니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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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의 01.13 08:56
의학은 하나의 학문이고 그걸 어떻게 펼치느냐에 따라착한 의사도 있고 나쁜 의사도 많지만....한의학은 학문 자체가 나쁜 학문입니다.저를 배타적이라 욕해도 좋고 융통성이 없다고 해도 좋습니다.하지만 세상에는 서로 이해하며 살아야 하는 것도 많지만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것도 분명 있습니다.그리고 저에게는 한의학이 그런 존재입니다.이걸 가지고 아무리 착한 한의사가 잘해보려 한들과연 사람을 위한 일일까 의문입니다.병원에서 주는 약도 간 부작용이 가능한건 맞습니다.하지만 병원에서 그런 약을 아무렇게나 줍니까?약을 먹어서 얻는 이익과 부작용의 위험을 저울질 한 후 줍니다.뉴하트에서 나왔던 상황은 심장수술 직전에 한약을 먹는 행동입니다.수술 직전은 환자들에 대한 조절이 특히 집중되는 기간으로전에 썼던 약을 부담주지 않는 약으로 바꾸거나 끊기도 합니다.한약만 차별하는게 아니라 다른 약들도 철저히 조절한다구요.의사들은 평소에 먹는 보약 개념의 한약은 크게 문제삼지 않습니다.환자한테 문제만 안일으킨다면 얼마든지 돈받고 파세요.제발 부탁하고 싶은건 상태 안좋은 환자들한텐 먹이지 말란겁니다.대수술 앞두거나 간이 워낙 안좋아 가만둬도 널뛰기하는 환자한테 먹이는데그걸 의학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의사들 그런 경우 하도 많이봐서 한의사들이 아무리 뭐래도의사들 귀엔 씨도 안먹힙니다.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는데요 뭐.물론 돈벌려고 그런 환자들한테 한약 파는 한의사가많으리라고는 저도 믿고싶지 않습니다.불안하고 뭐라도 의지하고 싶은 환자나 보호자들이앞뒤설명 안하고 그냥 사가서 먹는 경우도 많겠죠.그러니 더더욱 한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알려져야 한다는겁니다.한의사들이 자기들 보는데서 기준대로 주면 뭐합니까?환자들은 한의사들 안보는데서 먹거든요?병원약이야 환자가 먹고싶대서 아무거나 먹을수 없지만한약은 어디 그렇습니까?제아무리 중한 환자도 돈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게 한약입니다.심지어 복용할 환자 상태를 몰라도 보호자가 그냥 사가서 먹일 수 있습니다.의학지식이 적은 환자는 그저 몸에 좋겠거니 믿고 그걸 먹습니다.그럼 그 뒷일은 누가 책임집니까?환자 상태 널뛰기 하고 사경을 헤매면 뒷감당은 누가 하냔 말입니다.지금 여기서 한약 괜찮다고 옹호하시는 분들은그런 환자가 한약 먹어도 괜찮다고 주장하시는겁니까?진짜 당신이나 당신 가족이 그런 상황이어도 한약 먹일겁니까?만약 먹이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거나양심이 없는 것이거나, 정말 한의학에 빠져있는겁니다.전 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런 상황에선 절대 한약 권하지 않습니다.아니, 누가 권하거나 환자가 먹겠대도 제가 막을겁니다.왜....대체 왜 우리나라에서만 한의학이 법적으로 의학으로 인정됩니까?중국에서 한의학의 원류인 중의학조차 의학으로는 인정받지 않습니다.응급환자 케어할 능력이 없는 자에게 환자가 맡겨져도 불법이 아닌 사회가이 지구상에 또 어디 있습니까?전세계적으로 의학이란 사람의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고,자기 가족에게도 권할 수 있는 철저히 검증된 학문을 일컫는 말입니다.그리고 제가 봤을때 한의학은 그 기준에 너무도 미달되는 학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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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한의학 01.13 07:57
한약 약효 과학적 입증 토종약초 써야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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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1.13 06:17
한의사들아..너네 암걸리면 꼭 한방병원 가..가족들 손 꼭 붙잡고 기치료하면 나을지도 몰라~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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