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는 피부과의사들의 행태가 아니라 ,피부미용사라는 직업이 생기면 피부질환중에 속하는 여드름, 색소질환, 흉터 이런 것들을 미용기기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본인들이 미용숍에서 치료한다는 얘기고 그런일들을 국민보건차원에서 위해가 발생할 수 있고 의료법 위반 행위이기에 피부과의사회 학회가 의협과 공조하여 공동대처하고 있는데 이렇게 피부과 의사 매도에 열을 올리시는 것은 너무 감정적으로 나가는 것 같은데요....
지금 문제는 피부과의사들의 행태가 아니라 ,피부미용사라는 직업이 생기면 피부질환중에 속하는 여드름, 색소질환, 흉터 이런 것들을 미용기기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본인들이 미용숍에서 치료한다는 얘기고 그런일들을 국민보건차원에서 위해가 발생할 수 있고 의료법 위반 행위이기에 피부과의사회 학회가 의협과 공조하여 공동대처하고 있는데 이렇게 피부과 의사 매도에 열을 올리시는 것은 너무 감정적으로 나가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