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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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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01.14 05:50
지금 문제는 피부과의사들의 행태가 아니라 ,피부미용사라는 직업이 생기면 피부질환중에 속하는 여드름, 색소질환, 흉터 이런 것들을 미용기기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본인들이 미용숍에서 치료한다는 얘기고 그런일들을 국민보건차원에서 위해가 발생할 수 있고 의료법 위반 행위이기에 피부과의사회 학회가 의협과 공조하여 공동대처하고 있는데 이렇게 피부과 의사 매도에 열을 올리시는 것은 너무 감정적으로 나가는 것 같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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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의 01.12 09:29
요즘 피부과 간판들 보면 피부치료외에 피부미용에 뷰티까지 써있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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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 01.12 04:42
피부과 선생님들, 너무 논리가 부족한데??특히 "미용이 치료로 둔갑하면 국민 건강에 해???"선생님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언제는 의료 목적으로 장사했나?? 정말 기도안차는 소리를 하고 앉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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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의 01.12 02:31
여기서 왜 의사들 내분을 들춰내는고.. 미용관리까지 의료의 영역으로 본다면 미용실이 치료기관이 되는 것이냐 안되지 암튼 안되고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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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의사 01.12 00:42
웃기지마시게!! 피부관리도 수련기간때 배우고나오나? 배우지도 않은 피부관리까지 잡아먹으면서 동료의사에게는 피부과를 손도대지 말라고악랄한 광고까지 내보내며 명예훼손까지 하는 야비한 놈들!! 너희들과는 동료의사라고 할수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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