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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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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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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01:15
공단노조는 반성하라. 지금이 어느 시대냐. 국민건강 핑계대지 말라. 지들 밥그릇이걱정되서 그런게지. 니네들이 정말로 그렇게 국민건강 신경 쓴적이 있더냐..써글비효율적인 공공기관은 모두 민영화 시켜야 한다. 외 자꾸 건보료는 인상되고 혜택은 줄어드는가... 한마디로 20-30년전의 제도를 계속 유지 하려니까 발생되는 문제다. 시대는 변화고 의학도 변한다. 사람들의 요구도 변한다. 지금 이체제 어짜피 5-10년내에 박살난다. 대수술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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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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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23:33
공단자체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는 지금 사회보험성격으로 현 공단에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민영보험 도입 및 당연지정제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단은 보험료는 매년 올리면서 의료비 걱정을 해야하는 환자들을 생각하여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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