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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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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권 01.16 01:08
환자들을 대상으로 삭감금액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하던지 아니면 환자가 죽든지말든지 치료를 중지하면 됩니다. 주제넘게 사회적 법규를 위반하는 의사들의 책임이며 근본적인 범죄자의 수괴는 대학교수들입니다. 교수들이 불법적인 진료를 가르치고 있기에 근본적인 해결책들은 범법자들을 양성하는 대학교수들을 처벌해야 해결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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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01.15 12:12
저들의 행동에 이해를 한다면 나도 같은 사람일까?우리병원은 2차 병원급이지만 자보 삭감률이 평균 10%이상을 상회한다.(의원급은 심하면 30% 삭감한다는데 ... )우리병원은 허위는 커녕, 누락하면 누락했지 과다청구는 한 푼도안한다그런데도 10%씩 삭감이라니...그렇게해서 월급을 어떻게 주고 경영하는지...아마도 여러명 진료로 때우는 형식이지않을까 싶다.그나마도 요즘은 환자가 줄어서 ...정당한 청구에 터무니 없는 일관적인 삭감때문에 그들이 이렇게라도 수지를 맞추려는 유혹에 사로잡혀 그러지 않았을까?110% 청구해서 10%삭감당하면.. : 딱 맞을것 같은 이것이 이들의 생각이지 않았을까?그러나, 아니다 옳은 방법이 아니다.정말 우리의 정당함이 인정 받을 날이 올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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