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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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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rlsms 01.17 03:51
말만 많을 뿐이지 결국 공단이 심평원 먹겠다는 심뽀로구만.. 보험공단부터 개혁해야 한다. 타 조직 집어삼켜 공룡 덩치 키울 궁리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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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이 01.17 07:21
일단 앞에 쓰신 분에 동의, 최병호선생,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 이미 1988년도인가 공단의 심사기능이 심평원에 통합된 사실을 모르시나? 무식한 공단이 가끔 심사합네하고 끄적거리다가 어려우면 심평원에 이관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일선 병원에근무하는 사람의 한사람으로 공단의 업무처리 능력 정말 한심하다. 또한 최선생, 돈줄 쥐고 있는 보험자가 심사한다는 게 말이 되나? 이런 문제로 2000년도에 심평원이 심사기구 독립한 거 아난가? 한 국가의 보건정책을 논한다는 보건학박사가 너무 안일하구만. 몇년째 가는 곳마다 같은 소리... 연구좀 하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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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심사원 01.17 08:28
"tntrlsms"는 저 동료고요, "다롱이"는 제 상사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심사하겠습니다. 공단 바보들이 어떻게 심사합니까? 심사는 우리가 알아서 할께요 걱정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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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1.17 09:01
밑에 병신들 아주 육갑을 떨어요..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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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01.17 09:02
밑에 쓴사람들,,정말 냄새가 난다심평원직원들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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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1.17 09:08
공단직원들을 연상시키는 쑈 너무 웃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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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이 01.17 23:47
개코씨, 한글 읽을 줄 모르시나? 나 병원에 근무한다 했을텐데... 그리고, 하하하씨, 당신같은 저질 인터넷사용자들때문에 진정 하고 싶은 바른 소리 하기 싫어지네. 당신들이야말로 인력많아 놀고 있는 공단직원 아니신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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