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에 쓰신 분에 동의, 최병호선생,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 이미 1988년도인가 공단의 심사기능이 심평원에 통합된 사실을 모르시나? 무식한 공단이 가끔 심사합네하고 끄적거리다가 어려우면 심평원에 이관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일선 병원에근무하는 사람의 한사람으로 공단의 업무처리 능력 정말 한심하다. 또한 최선생, 돈줄 쥐고 있는 보험자가 심사한다는 게 말이 되나? 이런 문제로 2000년도에 심평원이 심사기구 독립한 거 아난가? 한 국가의 보건정책을 논한다는 보건학박사가 너무 안일하구만. 몇년째 가는 곳마다 같은 소리... 연구좀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