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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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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01.21 00:32
의사와 한의사가 국민건강을 돌볼 책임이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기자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더 치열하고 극렬하게 투쟁해야 한다. 국민의 염증은 한순간이고 싸늘한 시선은 순간일 뿐이다 더욱더 가열찬 투쟁으로 한방의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의사들 보따리 싸고 딴 직업 찾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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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1 01:02
기자라면 왜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지 심층분석하고 한방의 허구가 뭔지 밝히는게 우선일텐데..그저 이해집단의 싸움 정도로 보는 글이나 써대니..참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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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라 01.21 02:19
한방의 허구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의사들의 오만을 들춰내야지. 지나가다는 그냥 지나가라 말도 안돼는 소리 말고 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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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01.21 02:46
그래도 지구는 둥글다.진리를 찾아서 토론을 하는것이 당연하고. 학문의 첫 단추이다.내가 아는한 한약은 허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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