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한의사가 국민건강을 돌볼 책임이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기자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더 치열하고 극렬하게 투쟁해야 한다. 국민의 염증은 한순간이고 싸늘한 시선은 순간일 뿐이다 더욱더 가열찬 투쟁으로 한방의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의사들 보따리 싸고 딴 직업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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