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졸업생 응시자들 수는 빼고 합격률을 말한것 같네요. 을지의대는 재학생 49명은 다 합격했지만, 졸업생 1명은 또 떨어졌는데..100%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이런 기사는 우리나라 밖에 없는것 같애..의사 수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인격을 가진 의사양성이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여기는 졸업생 응시자들 수는 빼고 합격률을 말한것 같네요. 을지의대는 재학생 49명은 다 합격했지만, 졸업생 1명은 또 떨어졌는데..100%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이런 기사는 우리나라 밖에 없는것 같애..의사 수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인격을 가진 의사양성이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