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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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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2 04:46
실제로 안 쓰면 사망 등 큰 손해가 생길 수 있는 항생제 등의 부작용과 건강한 환자에게 보약이랍시고 쓰는 수십만원 이상 호가하는 한약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한다는 것도 우습지않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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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01.22 08:08
한방 무당들아 항암제와 한약의 간 독성과 비교하는 꼴이다..양심도 없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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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없음의 01.22 12:38
꼭 필요해서 쓰는 것에 대한 부작용과 안써도 되는 약의 부작용을 비교하는 참 어의없는 꼬락서니다....정말 이번 기회에 "의사"앞에 "한"자 달고 우매한 국민들에게 수십만원치 하는 한약 팔아먹고 효과 없으면 체질,환자 탓이오 효과 좋으면 자기 잘나서 그런줄 아는 파렴치한들을 정리해야 할 듯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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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손을 얹고 01.23 00:42
필요하지도 않는 수십만원 짜리 검사해 놓고 "정상이다. 안심해라"하고,내시경환자에게 마취제를 주사해서 성폭행이나 하고, 의료기업자에게 환자를 대상으로 마루타 시술하고...환자가 체력이 약하다고 한의원을 추천해 주는 내과의사가 잘못된 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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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천국 01.23 00:45
환자들한테 항생제 마구 처방하는 만큼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하세요.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약 처방 갯수가 많은 건 실력 때문인가요, 신중해서인가요, 수가 때문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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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다 01.23 00:47
꼭 필요해서 쓰는 약, 꼭 필요해서 하는 수술...그래서 항생제 처방률이 그렇게 세계 우위를 다투고, 과다하게 제왕절개술 시행하고, 필요없다고 자궁 적출술 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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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문제다 01.23 05:46
그러니까 결론은 어디서 들어오는지도 모르는 농약묻은 한약이나 거짓말해쳐가며 팔지마시란 말이지오...물론 의사중에 나쁜 의사가 있겠지요. 그런 얘기 하는게 아니라 의학 앞에 "한"자를 붙여 이것이 과학이라고 잘못판단되고 있다는 거지요. 아무리 마구 처방하는 의사가 있어도, 수십만원짜리 검사가 있어도, 내시경하다가 성폭행해도 그 의사 자질의 문제지 학문이나 시술자체가 문제가 아니지요?...제왕절개도 꼭 필요한 시술이죠? 이유는 말 안하겠습니다. 한약으로 다스릴수 있으면 다스려 보시던지요.한약으로 자궁을 떼내든 세균을 죽이든, 다만 문제는 논리적인 학문이 아닌 철학으로 환자보는 시대는 이제 종을 쳐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함암제랑 한약을 동일선상에 놓고 간독성 비교 운운하는 것은 정말 코미디 중에 코미디죠...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역시 "한" 의학을 공부하신 분들은 참 무섭네요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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