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954713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가슴에 손을 얹고 01.23 00:42
필요하지도 않는 수십만원 짜리 검사해 놓고 "정상이다. 안심해라"하고,내시경환자에게 마취제를 주사해서 성폭행이나 하고, 의료기업자에게 환자를 대상으로 마루타 시술하고...환자가 체력이 약하다고 한의원을 추천해 주는 내과의사가 잘못된 건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의없음의 01.22 12:38
꼭 필요해서 쓰는 것에 대한 부작용과 안써도 되는 약의 부작용을 비교하는 참 어의없는 꼬락서니다....정말 이번 기회에 "의사"앞에 "한"자 달고 우매한 국민들에게 수십만원치 하는 한약 팔아먹고 효과 없으면 체질,환자 탓이오 효과 좋으면 자기 잘나서 그런줄 아는 파렴치한들을 정리해야 할 듯 싶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항암제 01.22 08:08
한방 무당들아 항암제와 한약의 간 독성과 비교하는 꼴이다..양심도 없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1.22 04:46
실제로 안 쓰면 사망 등 큰 손해가 생길 수 있는 항생제 등의 부작용과 건강한 환자에게 보약이랍시고 쓰는 수십만원 이상 호가하는 한약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한다는 것도 우습지않은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