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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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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ㅋㅋ 01.25 04:59
식약청이 어떻게 그 많은 한약을 통제하나?중국,러시아,호주, 인도, 사방에서 알수없는 수많은 "한"약들이 밀려들어오는데..십전대보탕도 쥐새끼한테 몇일 시험해보니 안전하다니 많이들 드시고 만수무강해져서 국제무대에 떳떳히 논문쓰고 국위 선양을 해보시오. 맨날 옛날 책만 보고 따라하지 말고...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모양인데...도저히 대화가 안돼는구나..하긴 과학자도 아닌것이 과학자 흉내내려니 힘들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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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 01.23 06:58
농약 묻은 한약이란 말은 지금 식양청 무시하는건가염? ㅋ의료용 한약은 의약품의 범주에 있어서 식약청의 별도의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데, 멋모르고 지껄이지 마셈~ ㅋ 양방새들 '한약' 의 범주에 대해 고려해보심이 좋을듯.한의사가 "양약 먹으면 간손상" 이라고 말하면 웃기지 않겠어? ㅋ한약이 머니... 간손상 운운하려면 적어도 어떤 한약재가 어떤 기전으로 얼만큼의 간손상 일으키는지 알면서 주장하시길~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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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약대교수 01.23 06:39
퇴행성 관절염은 골관절염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병은 노인에게 나타나는 관절질환으로 주로 무릎, 허리, 목 그리고 손가락의 맨 끝 관절에서 나타난다. 특히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오면 통증도 문제지만, 걸을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삶의 질이 매우 나빠지게 된다. 더군다나 이 병은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어서 많은 노인들의 인생을 행복과 거리가 멀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자 할 때는 '타이레놀'이 가장 권장되는 진통제이다. 그러나 이 약은 진통효과가 적은 단점이 있어 용량을 늘려서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대한 허용되는 용량은 하루에 8정(4g)까지이다. 이 용량을 초과하면 간독성이 우려된다. 만일 8정까지 증량하여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진통효과가 강한 소염진통제를 사용해야 된다. 이 때는 위출혈을 예방하는 약이 같이 함유되어 있는 '아스로텍'이 권장된다.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제산제는 속쓰림을 가라앉혀주는 효과는 있지만 위출혈을 예방하는 효과는 없다. 퇴행성 관절염과 관련하여 사용되고 있는 약은 모두가 진통제이기 때문에 치료효과는 전혀 없다. 그러므로 약에 의존하여 이 병을 극복하려는 자세는 옳지 않다. 최근에 이 병과 관련하여 재활요법을 통한 치료는 큰 발전을 이룬 것 같다. 즉 적절한 운동을 통한 재활요법은 대퇴부의 사두박근을 강화시켜 줌으로써 관절 주변의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연골의 생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통하여 퇴행성 관절염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준다는 것이다. 유봉규(영남대 약학대학 교수)byoo@yumail.ac.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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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리 01.23 06:37
“간독성 원인은 ‘한약’ 아닌 ‘양약’”KISTI 박기현 전문연구위원 지적간독성의 주원인은 한약이 아니라 양약이라는 지적이 나왔다.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 TI) 박기현 전문연구위원은 13일 서울 용산역 KTX별실에서 있었던 대한본초학회 학술대회에서 “1000여종의 화학합성물이 간독성을 나타내 간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보고돼 있다”며 “미국의 경우 급성간부전의 50%가 양약에 의한 것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해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소염진통·해열제인 acetaminophen이나 농약으로 분류돼 있는 항생제 tetracycline 등은 심각한 간독성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단지 질병 치료를 위해 의료인이 득과 실을 고려해 선택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양약은 이같이 간독성의 예측이 확실한 약물도 많지만 수면제·신경안정제·스테로이드제제 등 개인 차가 많아 확실한 예측이 불가한 간독성 약물도 부지기수다.반면 한약은 단일성분이 아니라 천연물이기 때문에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특정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양약식으로 “간독성이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박 위원은 “객관적인 연구결과가 뒷받침돼야만 간독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데 아직까지 한약은 이와 관련해 보고된 바 없다”며 “구체적인 데이터 제시도 없이 한약에 의한 간독성만을 지적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박 위원은 인삼을 예로 한약의 다양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특정 성분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인삼은 중추신경 흥분작용을 하는 Ginsenoside Rb1과 반대로 중추신경 억제작용이 있는 Rg1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인삼 자체가 몸에 들어가 불균형한 부분을 알아서 해결해 주는 식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인삼은 위대한 약이라는 것이다.특히, 인삼에는 극미량이지만 Panaxnol이라는 강한 독성물질도 가지고 있어, 이 부분에만 집중하면 ‘독약’으로 둔갑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박 위원은 “복잡한 만성질환의 성공적인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다양한 증상과 원인을 다루는 다성분 치료가 요구되며, 이에는 한약이 적절한 선택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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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문제다 01.23 05:46
그러니까 결론은 어디서 들어오는지도 모르는 농약묻은 한약이나 거짓말해쳐가며 팔지마시란 말이지오...물론 의사중에 나쁜 의사가 있겠지요. 그런 얘기 하는게 아니라 의학 앞에 "한"자를 붙여 이것이 과학이라고 잘못판단되고 있다는 거지요. 아무리 마구 처방하는 의사가 있어도, 수십만원짜리 검사가 있어도, 내시경하다가 성폭행해도 그 의사 자질의 문제지 학문이나 시술자체가 문제가 아니지요?...제왕절개도 꼭 필요한 시술이죠? 이유는 말 안하겠습니다. 한약으로 다스릴수 있으면 다스려 보시던지요.한약으로 자궁을 떼내든 세균을 죽이든, 다만 문제는 논리적인 학문이 아닌 철학으로 환자보는 시대는 이제 종을 쳐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함암제랑 한약을 동일선상에 놓고 간독성 비교 운운하는 것은 정말 코미디 중에 코미디죠...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역시 "한" 의학을 공부하신 분들은 참 무섭네요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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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다 01.23 00:47
꼭 필요해서 쓰는 약, 꼭 필요해서 하는 수술...그래서 항생제 처방률이 그렇게 세계 우위를 다투고, 과다하게 제왕절개술 시행하고, 필요없다고 자궁 적출술 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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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천국 01.23 00:45
환자들한테 항생제 마구 처방하는 만큼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하세요.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약 처방 갯수가 많은 건 실력 때문인가요, 신중해서인가요, 수가 때문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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