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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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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1.26 01:30
입원을 하나 안하나, 집에서도 밥을 먹는다..집에서 먹는것과 입원해서 밥을 먹는것에 대한차이는 양에서부터 맛에서부터 차이가 나는 것이사실이다.그런데, 입원을 하게되면 의,식,주를 병원에서 행해야한다그중 밥은 어디서라도 먹게 되어 있다그 밥을 급여화해서 개떡 처놓고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본인이 원해서 들어가 상급병실료까지 급여를 한다?그렇다면 아파트를 급여화해서 서민들이 쉽게 구입을할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을 해야되는것 아닌가?똑같이 잠을자는 주거지역의 성격인데, 아파트는 왜정부에서 지원안해주는가?아파트 살때 80%는 정부에서 지원해달라이런 개차반 행정을 하는 복지부..복지부가 아니라 마음으로부터의보복을 당하는 보복부가 되지 않겠는가..또 하나, 그럼 환자들이 입는 환의는 왜 수가로 인정안하는가?사회생활할때도 옷은 반드시 입는다.필요에 따라서 내가 옷을 많이 갖고 있으려면 그만큼옷에 투자를 해야 한다.입원해 있는 환자들의 환의가 조금만 더러워 졌다면병원측에 옷 바꿔달라고 야단이다.이불또한 마찬가지이다.환의와 이불을 교체요구할때마다 수가로 책정시켜라왜 그건 안되는지 모르겠다...수가로 인정안해준다면 1개월 입원했을때 옷을 몇번 갈아줘야 되고그것에 대한 비용은 병원이 고스란히 떠 안게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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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01.26 06:22
상급병실 급여화는 말도 안되는 말이지만..뭐 하나 정책 내놓고 시행할때마다 경영 손실 이야기는 하지좀 말지..에휴.. 다른이유도 많은데 꼭 그렇게 돈돈 해야 하나..주의 의사들 하는거 국민이면 어케 사는지 다 아는데 돈돈 하면..국민들이 과연 이해를 할까?다른이유로 좀 반대를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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