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들은 진짜로 잘모르는 조제료 항목에 대해 공개적이고 납득할만한 토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산정이나 책정 기준도 분업 취지에 맞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정책입안자들이 철저하고 객관적으로 이것을 검증해봤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궁민의 한 사람으로..
의전원 제도와 함께 의약분업은 정말 폐기되어야할 정책이다. 먼저-의전원은 의대에 바로 입학하지 못한 학생들의 4년이란 긴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등록금인상 이외에 의대입학생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다. 의약분업은 국민에게 재정적,시간적,치료기회를 박탈하고 불편케 할 뿐 약국에 가면 약사들은 여전히 진단과 처방을 하고 있으며...공휴일등 주말이면 아파도 응급실 외엔 갈곳이 없고 돈 없어 응급실 못가는 사람은 아파도 참아야 한다..--당장 폐기하라!!!!!!!!!!!!!!!!!
그것을 이제서야 알았나요, 정치놀음에 의약분업해서 전국민의 원성을 산것을... 궁민돈더들어가고 시간을 빼앗는등.. 의약분업정책이 궁민을 위해서 한일인가여. 무슨놈에 건강보험료에서 그만은 조제료가 생겨서 매년 적자타령을 하여야 하는지 알수없는 보건정책아니었나여 국민이 원하는 정책. 국민이 원하는 분업으로 해야지 정치권에서 정신차려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