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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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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01.31 23:29
우선;의사가아닌 약사에게의사흉네네게하는현제도를수정할것둘;공단을축소및의료수가현실화셋;의약분업재평가및병원에서도투약할수있게할것넷;단합못하는의사들이현제상황만든원흉임다섯;말도안되는한방을의료일원화시킬것여섯;이것저것도못할거면차라리문닫고일주일쉬고,보험거부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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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 01.30 21:07
궁민들은 진짜로 잘모르는 조제료 항목에 대해 공개적이고 납득할만한 토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산정이나 책정 기준도 분업 취지에 맞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정책입안자들이 철저하고 객관적으로 이것을 검증해봤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궁민의 한 사람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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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한새끼누구야 01.30 16:13
의약분업은 당연히 폐기되어야한다.세상에...약국에서 약을 봉지에싸고 식후 30분에 먹으라고 말한댓가로40%이상의 조제료를 받는게 어디있나?이게 날강도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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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생각 01.30 14:58
의약분업취지는좋았지만 시행과정에서여러문제점들이있다 가장큰원인은의료보험료의폭등이다여기에가장지출원인이되는것은 1.의료보험공단직원들의인건비다 2.약국에서처방전을보고그저싸주는조제료다 저는의사도약사도아니다한번조제하는데조제료를지급하면조제료가절약될것인데하루하는데조제료가얼마이틀하는데얼마일주일하는데얼마이렇게조제료누적되게지급되니공단이적자일수밖에없다.의사들의처방전은하루처방하나 이틀처방하나 한달처방을하나 이렇게처방전으로지급되는금액이 똑같이 조제료도 같아야된다고생각한다 그래야 적자의 폭이 적을것같다. 물론 약사들의 조제료를 연구해서 보상해주어야 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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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1.30 03:38
의전원 제도와 함께 의약분업은 정말 폐기되어야할 정책이다. 먼저-의전원은 의대에 바로 입학하지 못한 학생들의 4년이란 긴 시간을 낭비하는 것과 등록금인상 이외에 의대입학생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다. 의약분업은 국민에게 재정적,시간적,치료기회를 박탈하고 불편케 할 뿐 약국에 가면 약사들은 여전히 진단과 처방을 하고 있으며...공휴일등 주말이면 아파도 응급실 외엔 갈곳이 없고 돈 없어 응급실 못가는 사람은 아파도 참아야 한다..--당장 폐기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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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1.30 02:37
그것을 이제서야 알았나요, 정치놀음에 의약분업해서 전국민의 원성을 산것을... 궁민돈더들어가고 시간을 빼앗는등.. 의약분업정책이 궁민을 위해서 한일인가여. 무슨놈에 건강보험료에서 그만은 조제료가 생겨서 매년 적자타령을 하여야 하는지 알수없는 보건정책아니었나여 국민이 원하는 정책. 국민이 원하는 분업으로 해야지 정치권에서 정신차려야 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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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전면 재검토해야 01.30 01:15
보험혜택은 축소되고, 비용과 불편만 증가된 의약분업은 당연히 폐지되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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