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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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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02 00:26
의사들 존내 병신인것은 세상 모든 사람들 안다.사람 존내 때려도 큰 소리 칠수 있는 곳이 병원이다. 술마시고 열받으면 병원가서 의사 한대 쥐어 박고 나와라 오히려 큰소리칠수 있단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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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02.02 01:03
약사들이 약 주면서 식후 몇분후 같은 당연히 해줘야 할 말을 하면 주는 것이 복약지도료이다. 어느 데느,ㄴ 이런 말도 안할것이다. 복약지도료 정말로 있어야 하나.. 궁민들 주머니에서 나가는 이 돈 정말로 이해하기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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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02 03:17
보건소의 지역 주민 대상의 서비스를 놓고 너무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았으면 한다. 크게 민감하거나 떠들어 댈 것이 아닌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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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깜빡 02.04 08:02
애들 데리고 소아과 가면 진료받고 몇일분 처방해드릴게요 한마디와 처방전 달랑 한장약국에서 조제받으며 설명은 듣지만 솔직히 복용법 이외에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보건소 이용은 안해봤지만 처방받은 약 이름이나 주의사항이 적힌 종이를 준다면 나같이 깜빡하는 사람에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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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2.03 23:04
궁민의 선택은 어떨지 그를 조사해보라.. 보건소는 복약지도료 안받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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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2.03 15:00
복약지도 의사가 하고 복약지도료 의사가 받자... 환자와 약을 모두 잘아는 의사가 복약지도 까지 하는게 맞을듯.. 복약지도료 가져오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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