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에는 의사들이 한약만 차별하는 것도 아니다.수술 전의 환자한테는 기존에 쓰던 약도 필요하면 끊거나 바꾸는데 뭐.....오히려 왜 한약만 예외여도 된다는지 묻고 싶다.모든 약에는 작용만큼 부작용도 있기에 특히 수술 전 환자에겐 집중 관리가 필요한건데,한약이 수술 전의 집중 관리 환자한테도 괜찮다면그건 한약이 약이 아니라 물이나 식품이라는 말과 다를게 뭔가....아니...수술 전 환자는 물이나 식품마저 제한하니까...그만도 못하냐고 해야 하는건가?가만히 생각해보면 너무도 당연한 말이거늘,우리 나라는 우기면 당연한게 잘못이 되고, 아닌 것도 맞는게 되는건가?
한방무당의 이중성:한약이 심장수술을 앞둔환자가 먹을 정도로 안전한 약이라면 구지 왜 일반인들이 쉽게 한약 먹을수 있도록 해야지 꼭 한방무당한테서 처방받아서 약을 복용해야 하는가 말이다..(무당마다 다 약처방이 다른것도 문제지만)또 한약이 전문가인(자기들말대로 한방무당)사람이 꼭 처방해서 복용해야 할정도로 중요한 약이라면 정말 철저한 검증에 검증을 해봐야 한다. 오천년간 아무문제 없었다는 말보다는 현대의약품처럼 4상 임상 이중맹검등을 통해서 100% 철저히 검증되도록 하고 여러한의사가 처방해도 같은 프로토콜이나 레셔날레를 만들어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