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간호사랑 똑같이 대학에서 3, 4년 교육받고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면허를 받고 임상에서 의료서비를 행하고 있는데 왜 간호사는 의료인이고, 물리치료사나 방사선사는 의료인이 아니란말인가? 지금 물치사나 방사선사가 하는일은 의료서비스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인가? 나또한 의료기사의 단독개원 자체에는 부정적이지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으로서 의료인에 편입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가 무엇이 문제라고 의협은 편협한 시각으로 반대를 하는가?
중요한건 학제때문에 그렇다면 문제가 많다. 간호사 못지않게 물리치료, 임상병리, 방사선도 3,4년제 학제를 가지고 있고 물리치료의 경우 박사과정까지 있는데 학제를 운운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그리고 물리치료의 경우 물리치료사가 있는 80여개의 국가중 물리치료원으로 분리 안된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날이 갈수록 국민들의 의료서비스에대한 욕구는 높아지는데 1970년대 의료를 고집하며 기득권을 지키려고 하는 분들은 각성하기 바란다.
물치협회의 전략실패가 아니라 정부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것은 의협의 단체행동 (병원파업) 때문에 그런거다. 물론 파업이 국민적 지지를 많이 얻지 못하는건 사실이지만 파업하게 되면 정부도 파업과정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면치 못하기 때문에 정부나 국회가 적극적이지 못한것임.영영 불가능한 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임. 몇년안에 된다고는 보장못하겠지만 과거 흥선군처럼 쇄국정책을 펴지 않는한 세계화 선진화에 따라 언젠가는 가능하게 된다.
중요한건 학제때문에 그렇다면 문제가 많다. 간호사 못지않게 물리치료, 임상병리, 방사선도 3,4년제 학제를 가지고 있고 물리치료의 경우 박사과정까지 있는데 학제를 운운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그리고 물리치료의 경우 물리치료사가 있는 80여개의 국가중 물리치료원으로 분리 안된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날이 갈수록 국민들의 의료서비스에대한 욕구는 높아지는데 1970년대 의료를 고집하며 기득권을 지키려고 하는 분들은 각성하기 바란다.
물치협회의 전략실패가 아니라 정부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것은 의협의 단체행동 (병원파업) 때문에 그런거다. 물론 파업이 국민적 지지를 많이 얻지 못하는건 사실이지만 파업하게 되면 정부도 파업과정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면치 못하기 때문에 정부나 국회가 적극적이지 못한것임.영영 불가능한 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임. 몇년안에 된다고는 보장못하겠지만 과거 흥선군처럼 쇄국정책을 펴지 않는한 세계화 선진화에 따라 언젠가는 가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