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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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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 02.22 04:39
왜 이렇게 오타가 많은지??현재 홍천병원은 없으며... 항의원은 또 어딘지??자기가 쓴거 안읽어보구 올리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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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2.23 12:59
미래 군의관 공급이 적어질 상황에 대비는 당연하겠지만 국방부가 서울대병원과 체결한 의료협약, 전문계약직 의사 만이능사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다.주위에 군부대가 많고, 군병원과 가깝게있는 민간 병원을 운영하는사람으로 보는 시각은 첫째 환자를 환자로보는 군 행정의 시각이 달라져야한다는 것이다.아픈 환자를 나이롱 내지는 뺀질이로 보려는 이상 시각이 군의 지휘관 뿐아니라 군의관들도 버려야 진정으로 군병원 위상이 달라진다.둘째는 검사, 특히 MRI같은 검사는 계급에의해 찍고, 안찍고,또는 계급이 높다고 응급으로 해주는 관행이 버려져야한다.당연 급한 환자 먼저 그리고, 순서대로해야하고찍을 필요없는 사람은 계급을 막론하고 찍지 못하게하여야하며,사병이라도 급하면 먼저 찍어야한다.근데 찍을 필요없는 장교들이 군 병원에서 하루만에 찍고, 그것도 못 믿어 민간 병원에 카피한 CD들고 확인하러 오는 꼴이라니사병들은 정말 검사가 필요해도 순서가 밀려 몇 달 기다려야 한다해서 돈 있으면 부모에게 기대어 민간 병원에서 찍는게 빠르다고 외박나와 검사하고간다.돈 없는 부모들은 답답하기만 할텐데, 몇 달 미루어져 빨리 손 쓸 시기를 놓쳐도 아무도 책임을 안지는 군 병원의 현실이 안티깝고 바뀌어야 진정한 병원이 될까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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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의 02.24 00:38
관찰자님의 고견에 적극적으로 동감을 표합니다. 이글을 국방에 계신 고위 장성들이 필히 읽으시고 국회계신 높은 양반들도 일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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